2008년 08월 06일
구속/연행에 성과급 지급?
이 뉴스를 보고 생각난 노래 가사가 있다.
[전략]
강철같은 우리의 대오
총칼로 짓밟는 너
조금만 더 쳐다오
시퍼렇게 날이 설때까지
[후략]
그래 밟아봐라.... 국민들의 가슴에 날이 날카롭게 설때까지...
# by | 2008/08/06 13:5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06 13:5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11 11:41 | 트랙백 | 덧글(2)
이 킷을 알게된 것은 십수년 전쯤... 중학교때였던것 같습니다.
당시 어떤 모형잡지에서 제작 기사를 보고 뿅 갔었드랬죠.
그것도 그럴것이 당시에 아카데미에서 나온 가리안 시리즈가 한참 유행이었는데,
프라모델 시리즈로 나온 프로마시스는 어린 제가 보기에도 멋지지 않았습니다.
프로포션이 어정쩡하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MaxFactory 소프트 비닐 프로마시스는 얄쌍하면서도 완벽한 비례로 저의 눈을 사로 잡았죠.
하지만 당시에는 이런 물건을 어디서 파는지도 몰랐고, 결정적으로 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일 흘러흘러~ 대학도 졸업하고 직장생활 5년차인 이 마당에~
일옥에서 발견하고 질러버렸습니다.
원가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있는것은 확실한 가격임에 틀림없었지만,
망설임이 없이... 마치 그분이 빙의한것 처럼 입찰을 했고 낙찰되고 입금했습니다...ㅎㄷㄷ
아무튼 게라지 킷은 고사하고 건프라도 가조만 하는데 걱정이 앞서는군요...
일단 주말에 한번 삶아서 부품 다듬고 가조까지만이라도 도전 해봐야 겠습니다.
직접 도전을 해봐야 겠습니다만, 정 어렵게 느껴지면, 제작 의뢰를 해서라도 완성을 하고 싶군요....
뭐 잡설이 길었는데요, 사진 나갑니다~
박스 사진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박스에는 정가 5800엔이라고 되어있지만 10년도 더 넘은 시점인만큼 물가상승+프리미엄으로
가격이 상당했다능.
참 가격 위쪽에 09. 03.06. 00 이라고 찍혀있는데 이게 생산일인가요? 09년이면 미래?








# by | 2008/07/01 10:11 | 마이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대운하 팀 해체한다고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모양인데요.
항상 이런식으로 흐지 부지 되는군요.
사업을 접는 이유가 단순히 국민들이 싫어해서?
사업을 접는 이유가 그뿐이고 다른 이유는 없는것 이라면 그게 더 큰일아닐까요?
이명박 대통령과 그 일당들의 주장처럼 국익에 도움되는 일을 국민 불만을 최대한 불식시키고 설득하려 해야지요.
대운하 관련해서는 쇠고기문제의 경우이 비하여 반만큼이라도 국민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있었던가요? (노파심인데, 쇠고기 문제의 정부의 대응이 국민을 설득하려 했다거나 그 방법에 나쁘지 않았다고도 저얼대 생각 안합니다만...ㅋ)
이야기가 좀 돌았는데요.. 제가 묻고 싶은바는...
연구용역을 접는다는데, 지금까지 나온 결과로도 사업 타당성이 없었다는 결론을 내린것인지?
아니면 저같은 좌익빨갱이국가전복세력이 제기하던 바와 같이,
첨부터 말도 안되는건 알고있었으나, 밀어붙이면 될줄 알았는데, (여기서 된다는것은 사업이 성공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해 당사자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진다는뜻)막상 해보려니 저항이 심해서 그만두는건지...
보니까 운하 홍보한다고 3D그래픽도 많이 만들고 연구원들 월급주고~ 뭐 그런 돈들은 어차피 내 세금인데 뭐 적절한 설명이나 책임자 문책(뭐 책임자가 그 양반이니까.. 여러가지로 복잡하겠다..ㅋㅋㅋ)도 없이 그냥 "접겠습니다~" 라고만 하면 만고땡?
역쉬 정치판의 진리는 좋은게 좋은거?
쓰고보니 나 잡혀갈지도 모르겠당..ㅋ
# by | 2008/06/19 18:20 | 세계정복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스, 북극에 IDC센터 짓는다.
2400평 규모 "이글루스가 진짜 이글루에 둥지를 트는셈"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 대표 박상준)의 북극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한다.
SK컴즈는 지난 29일 알래스카도시개발센터(이하 ADC)가 분양중인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일원의 알래스카 첨단 기술단지 산업시설용지 내 12만3456㎡ 에 대한 입주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ADC는 지난달 12일 입주기업유치를 위한 4개부지 총 234567㎡ 에 대한 분양공고를 낸바있다. 최종 분양 여부는 오는 10일 ADC의 입주심사 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SK컴즈는 ADC의 최종 승인이 결정되는대로 IDC건립에 착공할 예정이다.
SK컴즈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현지 조사결과 북극의 기후가 IDC센터에 최적으로서 냉방장비가 필요 없어 건설비는 30%,
운영비는 40%, 장비 수명은 40% 이상 향상 될것으로 기대된다. " 고 밝혔다.
또한 인터뷰에서 공개한 조감도는 완벽한 이글루 형태였으며, 현지인 건축 설계가인 "아막주아"씨의 디자인이로 100% 전통 얼음집을 대형화한 초유의 건축물이 될것 이며, 동사의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http://www.egloos.com)이 우선적으로 입주할 것 이라고 밝혔다.
# by | 2008/04/01 14:52 | 트랙백 | 핑백(1) | 덧글(51)

# by | 2008/01/28 12:11 | 트랙백 | 덧글(1)
지구-달 구간
대철도 프로젝트를
제안하는바이다!!!
* 이글은 원작을 알수없는 [가이아 대터널] 글의 형식을 빌려 작성되었습니다.
만약 문제가 된다면 코맨트 부탁드립니다. 적절히 조치하겠습니다.

Q1. 지구-달 대철도의 개념 및 구간은 어떻게 됩니까?
일단 그림부터 봐주십시오.
제목과는 달리 단순히 지구와 달사이에 철도만 달랑 놓겠다는 말도안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그림에서는 궤도 엘레베이터가 달랑 하나지만 실은 대륙별로 1개 이상을 건설합니다.
그리하여 지구내의 물류는 궤도엘레베이터와 궤도링의 연계로 대륙간 물류혁명이 예상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경상남도에 궤도 엘레베이터를 건설하여 한반도 대운하와 연계하면 진정한
물류대혁명과 함께 침체된 경상도 지역 경제를 살리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본 프로젝트는 수십년전부터 어린이과학대백과, 데카멘블레이드, 총몽, 최근의 건담00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과학적 검증을 통하여 정립된 대 프로젝트인 것입니다.
Q2. 자본은?
달에 매장되어있는는 무궁무진한 지하자원의 채굴권과 운송권, 우주여행 운영권을 담보로
100% 민자 유치를 할것입니다.
Q3. 대철도의 목적은?
당연히 경제를 살리는것입니다. 주가 50000포인트 , 소득 5만불 초일류 선진국 되자는 것이지요.
요즘 저의 주변사람들만 봐도 주말에 아제로스나 아웃렌드에서 뛰어댕기고 있습니다.
놀러갈 곳이 없다는것이지요. 이제 우주여행 시대만 열리면 우리의 생활수준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것입니다.
Q4. 환경 오염 문제는 없나요?
오히려 환경 친화적인 사업입니다. 일단 궤도 엘레베이터를 제외하면 모조리 우주공간인데다가,
철도와 궤도링에는 태양력 발전기를 설치하여 지구로 직접 전력을 송출하게 됩니다.
이제 석유자원이나 원자력에 더이상 의존할 필요없이 무한청정 에너지 보급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Q5. 기술적인 문제는?
반도를 세로로 가르고 운하도 만드는 세상입니다. 이것은 뚫고 깍고 할일이 0%인 프로젝트입니다.
궤도 엘레베이터는 허공에 높이 쌓기만 하면 됩니다 .사막위 800미터,우리는 여기부터라 합니다.
궤도링과 철도는 걸리적 거리는거 하나 없는 우주공간에 건설하는데 무슨 기술 문제가 있겠습니까?
Q6. 반대하는 사람은 없는가?
젊은층(건담 더블오 시청자)과 중장년층(은하철도999팬)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물론 다들 대찬성이었습니다.
Q7. 투자대비 효과는 있나?
지금 우리나라도 우주인 선발하는것 아실겁니다. 지금은 21세기 바야흐로 우주시대입니다.
언제까지 이 좁은 지구에서 땅만 파고 있을겁니까?
이 프로젝트가 완수되면 위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달로부터의 풍부한 지하자원, 태양에너지,
관광사업으로 어마어마한 경제효과가 있습니다. 반드시 경제 살리겠습니다.
Q8. 대철도에 대해서 더 하시고 싶은 말씀은?
대철도는 지구권이 아니기때문에 기후나 환경에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반다이,선라이즈등
선진국인 일본 유수의 미래 예측 기관에서 이미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여러 매체를 통하여
역설한바가 있으므로 궂이 이자리에서 당위성에 대하여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 by | 2006/12/12 17:16 | 업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2/12 17:00 | 업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전투기의 스텔스성능을 논의하기에 앞서 “왜 스텔스를 필요로 하는가?”라는 문제를 언급할 필요가 있다. 현대전에서 항공기를 탐지하기 위한 가장 유효한 수단은 레이더이다. 이는 레이더에 의한 탐지를 피할 경우 전투기의 생존성을 증대시켜 손실을 줄이고 임무를 성공시킬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이런 레이더에 의해 통제되는 방공망의 위협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기 시작 한 것은 베트남 전부터이다. 그 후 1973년의 중동전에서 당시로서는 최신의 미국제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던 이스라엘공군의 손실이 대부분 아랍 측이 보유한 소련제 지대공 미사일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에서 레이더 방공망의 위협과 배트남 전쟁을 통해 발전된 대 레이더 재밍시스템이 지대공 미사일에 대한 유효한 대응수단이 되지 못함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유인 전투기가 유효한 공격수단이 되기 위해서는 가능한 적의 레이더 방공망을 회피해야하며,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RCS(Radar Cross Section;레이더 반사 단면적)을 줄이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에 따라 록히드사의 스컹크웍스팀은 스텔스항공기제작을 위한 첫 단계로 시험기인 'Have Blue'기를 제작하게 된다. 그리고 이로부터 세계최초의 실용 스텔스 전투기 F-117A 전투기(사실 그 임무는 공격기라 할 수 있다)가 제작 되게 된다. F-117A는 파나마 분쟁에 최초로 투입된 이후 걸프전에서의 맹활약을 통하여 그 가치를 증명했고 지금까지 미 공군의 가장 유효한 전술 타격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림 1] 최초의 전투임무 스텔스 항공기 F-117A
최근 한국 배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 RCS 감소의 효과
레이더에 의한 탐지와 추적을 통해 항공기에 가해지는 위협은 다양한 요소로부터 발생한다.
레이더 송신기에서 송출한 레이더 파가 항공기에 반사되어 수신되면, 그 반사된 전파를 분석하여, 항공기의 속도, 고도, 기종 등을 파악하여 대응하는데, 이때, 레이더파를 반사하여 수신기에 탐지되게 하는 기체 면적을 레이더 반사 단면적(RCS : Radar Cross Section)이라고 한다. 물론 이 RCS의 수치가 낮을수록 항공기는 레이더가 항공기를 탐지 할 수 있는 거리는 더 짧아 질 것이다.
레이더 탐지거리는 RCS의 4제곱근(즉, RCS1/4)의 함수이다. 예를 들어 RCS가 1/10으로 감소한다면 레이더 탐지거리는 56%로 감소한다.
(R=레이더의 탐지거리, RCS = 레이더 반사 단면적)
여기서 우리는 RCS를 1/10로 줄임으로써 1000m 거리에서 탐지되던 항공기가 560m 까지 탐지되지 않고 접근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를 미사일의 사정거리를 고려하여 생각 해 보면, 전술적으로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아래의 표는 알려진 항공기별로 RCS와 탐지거리에 관한 수치를 비교한 것이다.
| 레이더에 탐지되는 거리 (B-52를 100으로 봄) | RCS (B-52를 100으로 봄) | |
| B-52 | 100 | 100 |
| B-1A | 55 | 10 |
| F-4 | 47 | 5 |
| B-1B | 30 | 0.5~1 |
| B-2 | 18 | 0.1 |
| F-22A | 16 | 0.07 |
| YF-23 | 14 | 0.06 |
| F-117A | 10 | 0.05 |

[그림 2] 항공기에서 RCS의 증가에 많은 영향을 주는 부분

[그림 3] B-2A 스텔스 전략 폭격기. B-2의 둥근 외형은 컴퓨터 기술의 발전의 결과이다.
| 소유 | 소재 |
| 록히드 | 캘리포니아, 헤덴데일 |
| 맥도널 더글라스 | 캘리포니아, 팔레이드 |
| 제네럴 일렉트릭 |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
| 노스롭 | 캘리포니아, 테혼 |
| 플랫 & 휘트니 | 플로리다, 웨스트 팜 비치 |
| 마틴 마리에타 | 플로리다, 올랜도 |
| 제네럴 다이나믹스 | 텍사스, 메리디안 |
| 록웰 | 오클라호마, 타루사 |
| 보잉 | (소재 미확인)보드먼 레인지 |
| 미공군 | 뉴멕시코, 알카리평원 |
| 미해군 | 캘리포니아, 차이나레이크 메릴렌드 파타크센트 리버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섬 (수상용) |

[그림 3] 무반향실 내부 (록히드사)
![]() [그림 4] 모형 지지용 파일론 - (1) 각진 형태 (2) 유선형 |
![]() [그림 5] 무반향실 벽면에 사용되는 전파흡수체 |
# by | 2006/12/06 17:20 | 세계정복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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